거북목 직장인 바벨 로우, 등 대신 승모근만 뭉치는 3가지 해부학적 이유
하루 종일 모니터를 보며 굳어진 거북목과 굽은 등(라운드 숄더). 퇴근 후 헬스장에 도착한 직장인들은 이 굽은 등을 시원하게 펴보겠다며 호기롭게 무거운 바벨 로우(Barbell Row)를 당깁니다. 하지만 정작 넓어지고 펌핑되어야 할 광배근은 아무런 느낌이 없고, 다음 날 출근하면 뒷목과 상부 승모근만 담에 걸린 듯 뻐근했던 경험이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. “원래 등 운동을 하면 승모근도 같이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