헬스장 머신 운동만? 평생 헬린이 못 벗어나는 3가지 신경학적 이유
종일 모니터 앞에서 시달리다 퇴근 후 헬스장에 도착한 직장인들. 프리웨이트 존에 굴러다니는 바벨과 덤벨을 세팅할 엄두가 나지 않아, 핀만 꽂으면 궤적이 고정되어 있는 편안한 ‘머신(Machine)’으로 직행하곤 합니다. 체스트 프레스, 숄더 프레스, 레그 익스텐션 등 푹신한 의자에 앉아 땀을 흘리고 나면 오늘 하루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뿌듯함이 밀려옵니다. 하지만 편안함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르는 법입니다. 헬스장에 … 더 읽기